전쟁의학 통틀어서.
아덴만 여명작전 석해균 선장땐 이국종 교수가 이거 의료 비행기로 옮기지 않으면 100% 현지에서 죽는다고 해서 겨우 교수 혼자서 살려내고
판문점 탈북땐 수혈 1만 리터 써가며 겨우겨우 복구시켜놔서 이국종 교수 빼곤 총상 입은 사람 못 살린다고 하는데
나중가선 내곡동 예비군 사태나 목함지뢰 터진거 이국종 교수 없이 어찌 사람 목숨은 구한거 보면
일반 병원에서도 일단 현장 사망이나 이송중 사망만 아니면 일반 평범한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만 쑤셔넣기에 성공 했담 일단 누가 집도하든간 살릴 수는 있는건가?
나참 궁금하네 ㅇㅇ. 우리나라 원래 이런거 발전 엄청 후진적이였잖아.
아덴만 여명작전 석해균 선장땐 이국종 교수가 이거 의료 비행기로 옮기지 않으면 100% 현지에서 죽는다고 해서 겨우 교수 혼자서 살려내고
판문점 탈북땐 수혈 1만 리터 써가며 겨우겨우 복구시켜놔서 이국종 교수 빼곤 총상 입은 사람 못 살린다고 하는데
나중가선 내곡동 예비군 사태나 목함지뢰 터진거 이국종 교수 없이 어찌 사람 목숨은 구한거 보면
일반 병원에서도 일단 현장 사망이나 이송중 사망만 아니면 일반 평범한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만 쑤셔넣기에 성공 했담 일단 누가 집도하든간 살릴 수는 있는건가?
나참 궁금하네 ㅇㅇ. 우리나라 원래 이런거 발전 엄청 후진적이였잖아.
전시는 모르겠고 민간 외과는 꽤나 선진적임
처음부터 끝까지 멍청한 소리만 가득하네 1. 중증외상은 변수가 원체 많아서 살린다 못살린다 쉽게 장담 못함. '응급실에만 쑤셔넣으먼 살 수 있다' 같은 보장은 없고 이건 20년 30년 뒤에도 마찬가지일 거임 2. 우리나라는 외과수술에서도 알아주는 축에 들어감 요즘 기피과되서 문제지
뭘 이국종 혼자서 살려내 외과수술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건줄 아냐 하다못해 드라마라도 봤으면 이런 소리 안하겠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