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학 통틀어서.

아덴만 여명작전 석해균 선장땐 이국종 교수가 이거 의료 비행기로 옮기지 않으면 100% 현지에서 죽는다고 해서 겨우 교수 혼자서 살려내고

판문점 탈북땐 수혈 1만 리터 써가며 겨우겨우 복구시켜놔서 이국종 교수 빼곤 총상 입은 사람 못 살린다고 하는데

나중가선 내곡동 예비군 사태나 목함지뢰 터진거 이국종 교수 없이 어찌 사람 목숨은 구한거 보면

일반 병원에서도 일단 현장 사망이나 이송중 사망만 아니면 일반 평범한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만 쑤셔넣기에 성공 했담 일단 누가 집도하든간 살릴 수는 있는건가?

나참 궁금하네 ㅇㅇ. 우리나라 원래 이런거 발전 엄청 후진적이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