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북괴,짱깨처럼 무시무시한 열병식을 하는 대신스포츠 행사때 전투기 몇대 띄워 주고모병용 게임도 만들고 하는 거 보면국민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독재국가와 친근감을 주는 민주국가의 차이가 보이는 것 같다
모병제라 근가 쟤네는 도심 한복판에서 헬기로 저공비행하고 대테러 훈련 모습 시민들한테 가까이서 보여주고 하더라 공포탄 장전된 m2 쏘게 해주고
군대를 공포의 대상이 아닌 친근하고 믿음직한 대상으로 만드는 거지
저런거 하나하나가 모여서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업중 하나가 된게 아닐까 생각함
미국도 똑같아 군대 지원하면 부모들이 너 미쳤냐고 정색하는것도 똑같고
그리고 신뢰받기는 무슨, 총기 사고 터지면 가장 먼저하는일이 군 전역자들 뒤지는거다
저건 원래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