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안날 터지는게 총기 사고인데 그쪽 동네는 즉시 사망, 운송중 사망이 아닌 경우가 아닌 이상 일단 응급실 문짝에 오기만 하면 살릴 가능성은 원탑급이냐아님 그짝 동네도 경우엔 따라선 총알 맞은 환자가 운송중이나 수술중에 사망하는 사례가 종종 나옴?
미국이더라도 옮기다가 과다출혈로 죽는 사람 많을텐데
치료 원탑이어도 호송중에 늦어서 죽는일은 생기겠지 -光復香港 時代革命
물론 총상치료가능한 의사 많긴 한듯 -光復香港 時代革命
그럼 대체로 군에서 외과 담당하던 군의관들이 전역하면 저런 민간 병원에서 스카웃도 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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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 응급 의학의가 급한 피 막고 수혈하고 존버타다 환자가 의식 되찾으면 그제사 수술대에 올라가는거네 저기도 노련한 사람은 잘 없다니 놀람
일단 비쌈 - dc App
한국은 중증외상의가 없는 수준인 거에 비해 미국은 그나마 있지. 유전자 치료(억 넘는다)도 미국에서나 할법한 일이고.
그리고 총상같은 시급한 처치를 요하는 상황엔 외과보단 응급의료체계가 더 중요할꺼 같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