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외로 볼 거 없는 느낌. UDT 장비같은 건 없고 함정에 승함해서 둘러보는 게 메인. 힝.

2. 군부대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교통편 구림. 차후에 방문할 생각이 있다면 동선 설계에 신경쓸 것을 추천.

3. KD-2는 이전에 봤어서 PKG랑 FFG 보러 온 건데, 도착하자마자 PKG가 행사 접고 출항. 야!!!

4.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사진 촬영은 불가능. 함수 주포 앞 같은 포토존 정도에서나 가능.

5. 해군 장병들 정말 친절함. 지나가는 사람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 함정이나 장비같은 거 물어봐도 친절 그 자체임. (감동 콘)

6. 공교롭게도 버스카드가 앵꼬나서 고립됨. 편의점까지 수백미터를 걸어야 함. Control, This is Alpha Papa.  Requesting Exfil Helo, Right now. (정줄놓)

7. 모바일 데이터도 앵꼬남. 씨벌탱!

8. 다행히 국밥집이 보여서 일단은 밥 먹고 와이파이 구걸해서 갤질중. 거기다 서비스라고 수육 몇조각도 주심. 하 역시 잘생기고 봐야함.

9. 헤헤 국밥 마시따 마시써 헤헤헤 이힠 낄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