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중3때였다
겨울에 친구랑 같이 터키를 간적이있었는데
그때 유럽이 테러도 나고 분위기도 좀 그랬음.. (그때 터키가 여행주의국가인가 그랬을꺼임)
어쨋든 터키를 가서 이틀날 저녁인가 한국에 아는사람들 친한사람들 전부 전화가 오는거임
전부다 하는말이
"터키 테러났다며??"
그랬음
어떤 시발새끼가 클럽에서 테러한거임 내여행
그리고 다음관광지인 그랜즈바자르에서 MP5랑 실탄으로 풀무장한 경찰을 봤다
MP5가 손잡이를 걸어두면 약실이 항상열린 상태잖아 그때 실탄도 처음봄
그때 친구랑 뭣모르고 구경했는데 경찰이 나 이상하눈으로 쳐다봤다고 함 ㅋ
할짓없어서 끄적여봄
혼란한 짱깨갤에 총이야기 개추
아 그렇게되나
어쨋든 프리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