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인/한국인이 하는건 표범이란 이야기가 있더라. 더 정확히 적자면 밧줄&그물로 묶은뒤 두들겨 패서 제압후 가죽을 벗긴다는 이야기. 이게 함경도-조선계가 하던 방식이라고 알고 있음. 표범은 수직에서 내려꽂는 식이 많아서 총기등으로 제압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고.
발해인/한국인이 하는건 표범이란 이야기가 있더라. 더 정확히 적자면 밧줄&그물로 묶은뒤 두들겨 패서 제압후 가죽을 벗긴다는 이야기. 이게 함경도-조선계가 하던 방식이라고 알고 있음. 표범은 수직에서 내려꽂는 식이 많아서 총기등으로 제압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