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월에 대한 내구성은 정말 좋다고 여겨졌음. 경주박물관에서 본 신라시대 철제무기들은 다 갈색으로 바스라졌지만 청동제 무기과 장신구들은 퍼렇게 변색되었을 지언정 세밀한 문양이 다 살아있더라고 - dc official App
그럴꺼면 아예 색도 안변하는 돌칼은 어떰?
철은 확실히 부식이 문제지. 기름 발라주고 습기 신경 안 쓰면 순식간에 작살남.
반달돌칼
당장 이기고 상상도 못할 먼 후세에 무기 바스라지기 vs 당장 배따이고 아주 낮은 확률로 기록 남기기
그래서 보존성이 당대에 무슨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