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에 철제대포는 조금만 제대로 안 만들어 놓으면 걍 터져서 그 대포 쏘는 포병이 죽거나 다친다는 거...


이거 어디 무서워서 쏘것어? 뻑하면 터지니 말야. 


문제는 


청동으로 대포를 만들려니 너무 비싸~~ 


저질 철제대포가 전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게


2차 아편전쟁때 팔리교에서 벌어진 청과 영불연합군과의 전투...


이때 청나라 대포는 뻑하면 터져버려서 청나라 포병은 영불 연합군의 포화보다 자기네 대포가 더 무서울 정도였다지 아마?


포병이 개판이고 


보병은 오합지졸이고


남은 건 그나마 믿을 거 같은 몽골기병이니 에라이 하고 닥돌해다가 다 녹아 버린 전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