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는 한반도 북부 함경북도 나남에 19사단, 한반도 남부 경성(서울) 용산에 20사단이 있었는데
19사단은 보병 제 73연대(나남), 보병 제 74연대(함흥), 보병 제 75연대(회령), 보병 제 76연대(나남)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73, 74연대는 37여단/ 75, 76연대는 38여단)
20사단은 보병 제 77연대(평양), 보병 제 78연대(용산), 보병 제 79연대(용산), 보병 제 80연대(대구)
(77, 78연대는 39여단, 79, 80연대는 40여단)
주둔 초창기에는 위와 같이 4각 편제였다가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고 현대화(화력 증강형) 3각 편제로 개편되었다.
19사단 예하 부대
보병 제 73연대, 보병 제 75연대, 보병 제 76연대, 수색 제 19연대, 산포병 제 25연대 ,공병 제 19연대, 치중병 제 19연대, 사단직할대, 통신대, 제 1 야전병원, 제 3 야전병원, 방역급수부, 병마창
20사단 예하 부대
보병 제 78연대, 보병 제 79연대, 보병 제 80연대, 수색 제 20연대, 산포병 제 26연대, 공병 제 20연대, 치중병 제 20연대, 사단직할대, 통신대, 제 2 야전병원, 제 4 야전병원, 방역급수부, 병마창
그 외에 제6비행연대와 제6고사포연대 등이 증편되었다.
상비 사단이였던 19사단과 20사단 이외의 전시 급편된 조선 주둔 일본군은 다음과 같다.
30사단
79사단
120사단
137사단
150사단
160사단
320사단
96사단
111사단
121사단
58군
17방면군
중일 전쟁과 태평양 전쟁이 지속되면서 조선 주둔 일본군은 예하 부대가 계속 증설되었고, 종전 시점에는 60만에 달하는 병력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상비 사단이였던 19사단과 20사단을 제외한 나머지 부대는 대부분 조선인을 강제 징집해 급편한 사단이였고, 장비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은 부대들이였다.
구글링해서 모아본 자료들인데, 자료가 죄다 조각조각나있거나 연대순이 다 섞여있어서 부정확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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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관동군이랑도 합체당하고 결호작전 이런거에도 투입될 예정이라서 온갖 인원 다 끌어모아서 그렇다고 함.
장비는 본토 일본인 예비군들도 단발소총도 모잘라 책상다리로 화승총을 만드네 죽창을 드네 하는판이였잖어 ㄹㅇ
단위가 세자리인 사단들은 아무나 끌어다가 숫자만 채운데다가 그 숫자도 제대로 못 채운 경우가 허다함. 특히 3xx사단은 캐막장 그 자체. 두자리도 멀쩡하진 않아서 저 중에서 그나마 사단급 전투력 갖춘건 잘쳐줘서 30사단까지 세 개 정도? 어차피 19, 20사단도 기간병이랑 중장비들 타 지역으로 많이 빠져서 전력 약화 심했을거임
애국부라니 신기한 참모부 달고 있네
일본 위키 보니까 30사단은 마지막에 필리핀으로 빠짐. 평양에서 꿀 빨다 필리핀에서 죽고 재수도 지지리 없던 놈들이네
수색연대는 지금 육군 수색대대랑 똑같은 임무 뛰는거임?
야야.4각편제시절이면 포병은 연대가 아니라 여단체제일걸?1사단 기준 편제에선 상시 포병 4개연대더만
그리고 현대화가 아니라 병력은 부족한데 사단요구수는 늘어나니까 갑종사단들 편제감축해서 사단수늘리는 야바위질한건데.원숭이들이 3각을 쓰고싶어서 쓴게 아님.
나무위키 조선군 문서에 대충 정리해서 써났어.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