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니들은 보통 최저가 입찰물을 쓰는 군대다 보니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제품을 선발하거든.
터빈 엔진이 미구니들 입장에선 하도 비싸다 보니 이거 때문에 가격이 오를까봐 필립 W. 레트 박사가 이끄는 크라이슬러 디펜스 팀이
가격 절감을 어디서 했냐면 광학 조준경에서 했어.
그래서 텍스트론에서 만든 비싼 TTS를 못 쓰고 저질 화질의 TIS를 달게 된 거지.
그리고 92년에 DS+라고 사단 내 정비 지원 대대한테 오버홀을 맡기는 애미 터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가 터빈 엔진 수명 다 깍아 먹고
나중에 허니웰에다가 TIGER라고 "엔진 재생산(오버홀 아님)" 수주해서
엔진 하나 새 부품 갈아 끼워 주는 데 100만 달러 씩 냈대요~
8 ㅈ 8
다 좋은데 마지막에 저 먹같은 이모티콘좀 작작 넣어라
아 물론 출처나 도표는 없겠지 알고 있어 ㅇㅇ - dc App
엔진 가격은 The TARDEC Story: Sixty-five Years of Innovation 1946-2010
오버홀은 이거
http://www.defenseindustrydaily.com/sustaining-the-m1-abrams-us-army-puts-a-tiger-in-its-tanks-01790/
110.35//그거 나중에 어차피 엑셀 써서 한 방에 모아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