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니들은 보통 최저가 입찰물을 쓰는 군대다 보니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제품을 선발하거든.



터빈 엔진이 미구니들 입장에선 하도 비싸다 보니 이거 때문에 가격이 오를까봐 필립 W. 레트 박사가 이끄는 크라이슬러 디펜스 팀이



가격 절감을 어디서 했냐면 광학 조준경에서 했어.



그래서 텍스트론에서 만든 비싼 TTS를 못 쓰고 저질 화질의 TIS를 달게 된 거지.















































그리고 92년에 DS+라고 사단 내 정비 지원 대대한테 오버홀을 맡기는 애미 터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가 터빈 엔진 수명 다 깍아 먹고



나중에 허니웰에다가 TIGER라고 "엔진 재생산(오버홀 아님)" 수주해서



엔진 하나 새 부품 갈아 끼워 주는 데 100만 달러 씩 냈대요~

















































8 ㅈ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