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장면이 좀 나오긴 하는데 할리우드 영화에 비하면 적당히 재미를 불러 일으키고 흥미를 돋우는 수준이고

소련 해체 후 시궁창 같은 러시아 현실을 헤쳐 나가는 두 소련군 병사의 전우애를 그린 영화임

사람의 인생, 친구와의 우정, 초강대국의 흥망성쇠에 대한 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라서 진지하게 보다보면 깨달음과 함께 감동이 밀려올 것이라고 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