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얼마안돼 소련이 무너지고

좀 정세가 안정되나 했더니 김일성이가 죽고

후폭풍이 가시기도 전에 IMF로 나라가 넘어가버리고

사이사이에 성수대교도 무너지고 삼풍도 무너지고

뭐 하나 무탈하게 지나간게 없는 시대였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