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자원의 경제적 가치는 매장량만이 아니라 자원의 품위(유효성분의 비율)와 채굴비용, 그리고 수요규모에 의해서도 결정된다.
이런 여러 요인 을 고려할 때 세계적으로 경제적 가치가 가장 높은 지하자원은 석유와 천연가스이다.
석유와 천연가스는 채굴비용에 비해 판매가격이 높아 수익성 이 좋으며 수요규모가 대단히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북한에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지 않다.
수요규모가 큰 주요 지하자원 중에서 북한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것은 석탄과 철광석이다.
그러나 북한의 석탄은 산업용, 발전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유연탄(역청탄)이 아니라 대체로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무연탄이므로 수출 가능 규모는 제한 적일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철광석도 품위가 매우 낮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 외에 북한에 매장되어 있는 다른 지하 자원들도 국제적 수요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개발 잠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남북한 경제통합 연구: 북한경제의 장기발전전략
저자 김두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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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북한에 있는 천연자원들은 전부 경제적 가치가 없다고 밝혀진지 오래 아님?
요즘도 그거 환상 가진 사람들 많지 - dc App
그나마 좀 있던 금도 일본애들이 쪽 빨아가서 - dc App
수익성이 없어서 중국이 싹슬이 해가냐? 그리고 요즘 석탄발전 전부 가스화해서 돌려서 상관없음
짱깨새끼들은 자기들이 생산하는것보다 북괴가 있는거 짜내서 만든거 수입하는게 더 싸니까 쓰지 - dc App
그렇게 계약 따내고 채굴 인프라 지으면 북한 당국이 몰수해서 계약서가 휴지조각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