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용 중인 F-4E, F-5EF, KF-5, F-16PB 다 도태되는 시점에서 약 330기
+ 기타 전력으로 분류되는 T-50 50기, 블랙이글스 T-50B 12기, 앞으로 확보 될 TA-50 1차, 2차 42기 다 긁어모아 430기
그런데 2011년 시점에는 노후기들까지 합쳐서 전술기만 489기, 그 이전엔 거진 500대 체제였음.
거기에 주둔 중인 주한 미 공군기 숫자만 약 70여대
맥스썬더 같은 연합훈련 할 때나 북한 도발 할때마다 괌에서 폭격기나 전투기
심지어 해군기들까지 수십대씩 날아와서 훈련했는데 기지에 자리 부족해서 훈련 못한다 소리 나온적 있었냐?
항모충들 뇌내 출처지 뭐
나도 들은 이야기라 정확하게는 몰러. 앞으로 들여올 추가 e737이나 시그너스, 전자전기, 글로발 호구 염두하는 모양이지.
지원기 숫자 합쳐봐야 몇 대나 된다고...
대형이기도 하고 작전시간도 긴 편이니 전술기랑 비교는 어렵지 않을까.
최근 지원기들 확충이 눈에 띄는데, 이들 운용이나 댓수는 모르는지라 전술기 대수랑 어떻게 연계되는지까지는 모르겠음.
암튼간에, 대형 수송기 도입 이야기 등도 있고, 크픅스도 낀지라 공군이 함부로 전술기 확충에 나서기 까다로운 상황은 맞다고 봄. 그게 공군의 의향과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산에는 못해도 세개 비행대대는 더 들어갈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