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제프베조스의 일화
저는 물리를 공부하고 싶어 프린스턴 대학교로 진학하였습니다
이곳은 물리를 공부하기에 환상적인 장소이죠
공부는 아주 잘됐습니다...양자역학을 접하기 전까지는요
반에는 30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었는데 이 공부가 저에겐 너무나도 힘들었던 반면 정말 똑똑하다고 느꼈던 상위권 3~4명의 학생들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문제를 풀더군요
전 그 시점에 제가 절대로 훌륭한 물리학자가 될수 없겠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12시간에 걸쳐 겨우 푼 문제를 매우 쉽게 아무렇지도 않게 푸는 모습을 보고 전 이 진정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이것이 적성에 맞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프린스턴에서 받은 위대한 가르침은 내가 절대로 물리학자가 될만큼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해준것입니다
결국 99%의 인류는 업혀가는것 같다
가장 안똑똑한 사람은 대학원생이지?
헬조선에선 물리학도중에 제일 잘풀린게 교수다
좆간의 성공도 결국 최상위1%의 캐리덕분
미국이나 우리나 그 물리학부생중 1% 이하가 물리학을 이끄는 거양 전부 정부예산으로 하는대 머리나마 천재급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