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군인공제회 이사장님, 군인공제회는 지금 보니까 채용비리에 대해서 대통령까지도 아 주 엄하게 다루라고 했는데 너무 군기가 빠져 있 어요. 국방부 감사관실에서 채용비리 2건 2013년 에 명백히 규정 위반 건을 확인했고, 지금 그 인 사 담당자가 기소된 것 아시지요?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 그렇습니다.
◯河泰慶 위원 그런데 자체 규정을 위반했으면 자체 내부의 징계 절차에 들어가야 되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지금 있어요. 그거 아세요?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 지금 말씀하시는 게 어느 것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河泰慶 위원 2013년에 C&C.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 그 문제는 작년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가요, 5건이 있습니다. 전부 다 무혐의 처리되었고 내사 종결된 상태인데 C&C 1명만 임직원 아들 문제, 딸 문제가 돼 가지고 검찰에서 지금 다시 재수사 중에 있습니다.
◯河泰慶 위원 그러니까 기소가 됐잖아요, 재수 사되어서?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 그렇습니다, 예.
◯河泰慶 위원 그런데 기소된 건 재판 가면 되 는 거고 제가 지적하는 것은 2명인데 1명이 국방 부 자녀고 또 한 사람은 군인공제회 C&C 전 임 원 자녀예요. 상당히 의심이 가는 건인데 한 사 람은 3배수에 올라갔는데, 다른 사람이 올라가야 되는데 그 경쟁자가 컴퓨터 자격증 있는데 없는 걸로 해 가지고 0점 처리해서 그 사람이 올라갔 어요.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유효기간이 지난 어학성적 제출해서 무효 처리가 돼야 되는데 이게 35점 만점에 어학 분야에 30점을 줬어요. 그러니 까 이것은 명백히 내부 규정 위반이에요. 부당 채용이에요. 그러면 이 인사 담당자에 대해서 내 부 징계에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C&C를 말씀하시는……
◯河泰慶 위원 C&C.
이나라에서 채용청탁은 범죄가 아닌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