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현지언론에 따르면 신나치주의자 130명은 15 오후 본에서 남쪽으로 23 떨어진 레마겐이라는 소도시에서 연례 집회를 벌였다. 

이에 ()극우 시위대 900명이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벌였다.

충돌은 집회를 마친 양측 시민들이 기차를 타고 중앙역에서 오후 6시께 내린 발생했다. 

일부 시민이 철로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충돌이 발생하자 경찰력이 중앙역에 투입됐고, 한동안 중앙역은 폐쇄됐다. 


- 光復香港 時代革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