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를 들고 홍콩 거리청소 나섰던 인민해방군 중에는 중국 '최강 대테러 특전부대'가 포함되어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언론은 지난 16일 오후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 수십 명이 카오룽퉁 지역의 주둔지에서 나와 거리 청소에 나섰다. 빗자루 등 청소 도구를 들고 부대를 나온 이들 인민해방군은 시위대가 차량 통행을 막기 위해 도로에 설치해 놓은 보도블록 등 장애물을 치우는 작업을 40여분간 했다.
이들 일부는 앞면에는 호랑이 문양, 뒷면에는 '특전팔련(特戰八聯)'이라는 글자가 쓰인 주황색 티셔츠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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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요 동무들
언론은 지난 16일 오후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 수십 명이 카오룽퉁 지역의 주둔지에서 나와 거리 청소에 나섰다. 빗자루 등 청소 도구를 들고 부대를 나온 이들 인민해방군은 시위대가 차량 통행을 막기 위해 도로에 설치해 놓은 보도블록 등 장애물을 치우는 작업을 40여분간 했다.
이들 일부는 앞면에는 호랑이 문양, 뒷면에는 '특전팔련(特戰八聯)'이라는 글자가 쓰인 주황색 티셔츠를 입었다.
내용 추가요 동무들
ㅅㅂㅋㅋㅋㅋ
독일놈들 빗자루 팔아먹었네
대전차 방해물 철거한거자너ㅋㅋ -光復香港 時代革命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