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신궁인건 다들 알거임

그리고 육군도 쓰고 공군도 쓰고 해군도 다씀. 공군은 신궁/미스트랄이 거의 전 부대에 다 있는데 그 이유는 결국 비행단 그 자체랑 호크/천궁/패트리어트를 지키는게 목적임. 해군도 아마 사령부 방어용으로 일부 갖고 있는걸로 암.

신궁이 다른 공군 대공미사일들이랑 다른점이 뭐냐면 얘는 혼자서 쓸 수 있음. 호크마냥 탐지레이더 추적레이더 발사대 바리바리 설치해서 켜고 난리 칠 필요 없이 미사일 통에서 꺼내서 발사대에 끼우고 켠 다음에 쏘면 되는거임. 천궁이나 패트리어트도 다기능레이더로 탐지 추적을 한 차량으로 하지만 결국 발사대가 따로 있고 이동하면서 쏘고 할수가 없음.

비호나 천마같이 육군애들이 쓰는 방공무기들도 보면 레이더가 자체 내장이라서 천궁이나 패트리어트랑 다르게 쏘고 바로 튀는게 가능함. 신궁은 체급상 당연히 자체적인 레이더를 못쓰고 위에 짤처럼 어디 적이 있다는걸 미리 알아야하지만...

이렇게 올인원 무기체계의 단점은 다 알겠지만 결국 성능이 개별로 나눠놓았을때보다 떨어진다는거지만

다시말해서 신궁은 공군 방공무기체계중에서 유일하게 싸튀충 짓이 가능하다는거임. 그리고 이 기동성이 야전방공이랑 거점방공이랑 제일 큰 차이가 아닌가 싶음.

쓰고보니 어차피 다들 이미 알고있을 내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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