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1. 싸다.
2. 안전함. 물론 번화가나 관광지 벗어나 좀 허름한 곳으로 들어가면 어찌될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일개 관광객이 그런 곳 까지 갈 일이 있을까...
3. 의외로 교통시설이 잘돼있음.
4. 유적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등 볼거리가 많다. 자연지도 괜찮은 곳 정말 많고. 동양문화에 관심 많다면 중국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5. 있을건 다 있다.
6. 의외로 시설 좋고 청결하다.
- 단점
1. 내가 말한 생각보다 좋고 깔끔한 시설은 베이징, 상하이같이 부유하고 중국이 각잡고 만든 대도시 한정이다.
2. 위에 설명한 베이징, 상하이는 비싸다. 한국이랑 물가차이가 없어.
3. 싸구려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에서 숙박하면 각오해라. ㄹㅇ 복불복이다.
4. 지하철 탈때 금속탐지기로 몸이랑 짐검사한다. 무슨 공항온줄 알았다.
5. 그냥 모든게 복불복이다.
결론: 솔직히 살면서 한번쯤은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하는데...(동양문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좀 각오하는게 좋을거임.
그리고 일본이랑 비교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고. 일본처럼 편하고 좋은 여행지가 없다.
지하철에서 짐검사 신기하네요 ㅋㅋㅋㅋ
돈싸게 들이면서 좋은 여행을 기댜하는 심뽀부터가 잘못된 거심 ㅠㅠ
일본이 외국인 관광객수는 그다지 많지 않은편인데
모든게 복불복 ㅋㅋㅋㅋㅋ
쿤밍 가보심?
77.179.*.// 예전에 썼던 게스트하우스는 밤이 되면 자체 절수해서 화장실도 못썼음.
Ddd// ㄴㄴ 멀어서 못갔으요.
우루무치 가봤는데 거긴 중동인줄
ㄴ우루무치가 신장에서는 가장 한족이 많은 축에 속하는 도시인데
다른덴 살곳이 못되더라고. 사실 가본게 10년도 더됬음
내륙지방 한번 가보고 싶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