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김형직은 반공주의자 독립운동자로 공산주의자의 분쟁으로 죽고
어머니 강빈석은 독실한 기독교신자에 여성운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자식교육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
아들 김일성은 왜 그리 개판이 되었는지 참 신기해.
생각해보니 김일성이 스물되기 전에 부모를 다 잃었다고 하는데 하다못해 강빈석이 오래 살았다면
김일성이 공산주의에 들어가는 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어머니 강빈석은 독실한 기독교신자에 여성운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자식교육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
아들 김일성은 왜 그리 개판이 되었는지 참 신기해.
생각해보니 김일성이 스물되기 전에 부모를 다 잃었다고 하는데 하다못해 강빈석이 오래 살았다면
김일성이 공산주의에 들어가는 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강철 대원쑤동지 보면 콩산주의 종특인듯
그래도 스탈린은 아버지가 개막장이었지만 김일성은 아버지가 인격자였고 공산주의자에게 죽었잖아. 그때 김일성은 중학생이라 분명히 알고 기억할텐데 그런데도 들어간게 신기
원래 사람은 20세 성인되기이전에 부모가 무슨이유로든 부모로서의 역할을 못하게되면 망가지고 그건 평생감
역사에 만약이 없지만 부모가 오래 살았으면 김일성은 지금처럼 욕먹는 존재는 안되고 어쩌면 호부호자취급을 받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