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김형직은 반공주의자 독립운동자로 공산주의자의 분쟁으로 죽고

어머니 강빈석은 독실한 기독교신자에 여성운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자식교육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

아들 김일성은 왜 그리 개판이 되었는지 참 신기해.

생각해보니 김일성이 스물되기 전에 부모를 다 잃었다고 하는데 하다못해 강빈석이 오래 살았다면

김일성이 공산주의에 들어가는 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