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녀전기라는 대채역사 판타지 씹덕만화를 봤는데

거기서 프랑스 공수부대가 독일군의 점령지를 재탈환하고 시가농성을 벌임.

프랑스군 : 민간인도 있는데 전쟁법때문에 공격도 제대로 못하겠지 ㅎㅎ

독일군 : 야 시1발 법대로 하자 여긴 전장이니까 민간인을 다 풀어줘.

프랑스 시민들 : 조까, 우리는 모두 군인이다 마지막 한명까지 싸운다.

프랑스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ㅋㅋㅋㅋ

독일군 : 니들 다 군인이라고? ㅇㅋ 알겠음.
(융단폭격)

프랑스 : 시1발놈아

하는 스토리였는데

대충 요약하면 공격측이 도시를 점령중인 방어측에게 민간인철수를 권고를 했는데, 방어측의 민간인과 군인들이 스스로 민간인이 아니라하고 최후까지 저항의사를 밝힌 상태에서 공격측의 무차별 폭격이 이뤄짐.

실제로 이러면 어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