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녀전기라는 대채역사 판타지 씹덕만화를 봤는데
거기서 프랑스 공수부대가 독일군의 점령지를 재탈환하고 시가농성을 벌임.
프랑스군 : 민간인도 있는데 전쟁법때문에 공격도 제대로 못하겠지 ㅎㅎ
독일군 : 야 시1발 법대로 하자 여긴 전장이니까 민간인을 다 풀어줘.
프랑스 시민들 : 조까, 우리는 모두 군인이다 마지막 한명까지 싸운다.
프랑스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ㅋㅋㅋㅋ
독일군 : 니들 다 군인이라고? ㅇㅋ 알겠음.
(융단폭격)
프랑스 : 시1발놈아
하는 스토리였는데
대충 요약하면 공격측이 도시를 점령중인 방어측에게 민간인철수를 권고를 했는데, 방어측의 민간인과 군인들이 스스로 민간인이 아니라하고 최후까지 저항의사를 밝힌 상태에서 공격측의 무차별 폭격이 이뤄짐.
실제로 이러면 어떻게됨?
전쟁에서 이겼다 훈장 졌다 형장의 이슬
전범재판 후 사형
은익돌격장 받음
데뎃! 와따시들은 상부의 명령을 받았을뿐인데샷! 이런 취급은 옳지못한데스웅!!!하면서 결정타데샤뵷 당함
그거 관련 국제법이 없다는 설정 아니냐? 어거지긴 한데 그 설정대로라면 처벌 할게 없겠지
애초에 유녀전기 자체가 1차대전 없이 2차대전 터진 세계라서 앞뒤 안맞는게 많음
실제 법적으로는 어떠냐는 말임
음... 내 생각으로는 비슷한 사례가 이스라엘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자지구 폭격 같은게 비슷하지 않나? 국제적으로 비난은 하지만 실제 전범 처벌 같은건 어렵잖아.
이기면 합법 지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