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본인쨩의 개인적 계산임을 알리고 보잉의 매출과 재무상태에 비례하여 계산함을 알린다








https://kr.investing.com/equities/boeing-co




우선 보잉주식 발행량은 5억 6279만 1233주 로 시가총액은 2091억달러대 임 ... 








그런데 말입니다









https://kr.investing.com/equities/boeing-co-financial-summary


( 저사이트 금액단위는 백만달러임 그리고 총자산 이라는게 자기돈과 갚아야하는 부채까지 합산한거임 )



보잉의 매출액은 이태까지 900억 ~ 천억달러대 구간에 묶여 있었어요 그리고 심지어 재무상태도 총자산의 대부분이 부채일 정도로 그리 썩좋진 못합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biw=1920&bih=920&tbm=isch&sa=1&ei=-E7SXfH3GYW6wAO816q4Cw&q=%EC%84%A0%EC%88%98%EA%B8%88+%EB%B6%80%EC%B1%84&oq=%EC%84%A0%EC%88%98%EA%B8%88+%EB%B6%80%EC%B1%84&gs_l=img.3..0i24.321439.323216..323477...0.0..1.220.1582.9j5j1......0....1..gws-wiz-img.......0j0i3j0i8i7i30.mwSb0ClhQyM&ved=0ahUKEwjx0_jrpPPlAhUFHXAKHbyrCrcQ4dUDCAc&uact=5#imgrc=IrV1fjMNwnKntM:




물론 중공업주나 은행주 처럼 특수부채덕에 재무상태가 씹창이야 라는 반론이 나올수 있지만 ( 은행주의 경우 예금이 부채로 잡히고 중공업의 경우 선수금이 부채로 잡힘 그리고 선수금은 제품 혹은 건물은 완성해서 고객에게 인도하기 이전에 미리 먼저 받은돈을 말하며 인도함과 동시에 상환의무가 사라짐  )









보잉은 부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것으로 보이는 선수금 같은것들을 제외한 나머지 490억달러를 기준으로 봐도 여전히 총자산의 순자산 비중은 1%도 안되고 록마는 선수금이 거의 없는것으로 보여도 총자산의 순자산 비중은 보잉보다 더 좋아요







https://kr.investing.com/equities/lockheed-martin-financial-summary



아무튼 요약하자면 록마와 보잉 둘다 재무분석으론 둘다 안좋지만 보잉은 걍 수억년간 썩을 핵폐기물이고 록마는 재활용 쓰레기 입니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으로 봐도 록마 보잉 둘다 상승고도가 너무 높지만 록마는 안정적인 강력한 구매수요발 호재 ( F-35 : ^^ ) 가 존재하고 보잉은 그러지 못하여 보잉이 하방위험이 더 커 보이네요 게다가 보잉은 박스권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현재 보잉은 그 박스권 장세의 최고고도 까지 간것이 딱 보이네요





결론








보잉살바엔 차라리 록마를 사라 !  괜히 보잉사서 같이 다이빙 하지 말고 ( 록마는 왠만한 보잉 대형 여객기 가격과 비슷한 F-35를 수천대 양산할 업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