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부스마라는 것으로
조오오온나게 긴 창으로 장창진을만들어서
깝치는 소수의 기마대나 찔러서 견제하거나
같은 보병대끼리는 창을 아래로 내려치는 것이 주라고함(이게 은근히 아프다고함 뚝배기꺠짐)
이렇게 비슷한 진형 서양에 고대 그리스나 로마말고없음?
야리부스마라는 것으로
조오오온나게 긴 창으로 장창진을만들어서
깝치는 소수의 기마대나 찔러서 견제하거나
같은 보병대끼리는 창을 아래로 내려치는 것이 주라고함(이게 은근히 아프다고함 뚝배기꺠짐)
이렇게 비슷한 진형 서양에 고대 그리스나 로마말고없음?
팔랑크스 비슷한 것 같다
파이크는 중세부터 상당히 널리 쓰였는데
개네도 붙으면 휘둘러서 대가리 깨고 그랬나?
정식 교리인지는 몰라도 일종의 임기응변으로 행해진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