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려왕실이 황금씨족과 연맺기도 했고 이후에도 계속 인연 이어갔으며 몽골에 의해 고려 왕 작위가 바뀌고 심양왕이라는 작위도 만들어서 고려 뒤지기까지 계속 난리였고
물론 공민왕때 명이 부상하면서 외교끊긴했지만 그이전에는 명목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고려왕이라는 이름이 이전만큼 독자적인 위치가 아니였자나요
물론 이성계가 쿠데타 일으켜서 다 조지고 명과 사대하면서 클레임걸거 없으니 걱정맙시다
물론 공민왕때 명이 부상하면서 외교끊긴했지만 그이전에는 명목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고려왕이라는 이름이 이전만큼 독자적인 위치가 아니였자나요
물론 이성계가 쿠데타 일으켜서 다 조지고 명과 사대하면서 클레임걸거 없으니 걱정맙시다
외국학계도 병합으로 보더라 - dc App
철령위 이북쪽도 문제 있었고 세자도 꼬박꼬박 케식으로 보냈는데 너무 독자성만 강조하는것도 좀 그래요
원강점기 지도에 원나라하고 같은색으로 칠해져있나 다른색으로 칠해져있나가 그렇게 중요한가??
사실 그것도 그래요 원제국하로 들어가면서 세자들은 국제사회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원을 통해 교역의 폭도 분명 넓어진 시기거든요 좀더 크게 보는게 좋을텐데 아직 그런 시선에서 자유로워지지는 못하고 있으요
국체가 엄연히 보존되는데 속국이아니라 어떻게 병합으로 볼수있음?? 어느 외국학계가 병합을 주류로 보냐?? 몽골학계?
당시 국체가 어떤게 남아있는거죠 작위만 있으면 보존되는거라 친다면 그건 좀...
머한이 일제한테 뒤지고 나서도 조선국왕이라는 명목으로 왕213884공족이 이씨일가에 부여되었는데 정치적인 힘은 다 잘렸지만 머한 백성들은 여전히 창덕궁이나 경복궁 지날때 인사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당시 조선은 그럼 뒤진건가요 살아있는건가요
아니 고려왕실이 직접 행정력을 발휘해서 영역을 관리했는데 어떻게 이걸 일제시대 총독을 임명하여 통치하던 시기와 비교할수있음....... 정동행성으로 고려에 간섭을 심하게했지만 바꿔말하면 그런 기구를 만들어서 간섭을 해야할만큼 몽골과 다른 국가조직을 유지하고 있다는건데 이게 조선이왕가랑 비교가 되는 걸까요
그래서 자주적으로 뭐할려고 하면 왕바뀌고 그랬자나요 이전에 쿠빌라이의 피를 가져서 망정이지
국까는 아닌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데서 자존심이 되게 센거 같음
자국역사에 객관적이기는 원래 힘들어요 저도 부족한거 존나많다고 느끼는게 외국학자분들이 머한 역사학계에 대해 적은거 보면 태클걸고 싶은게 존나 많거든요 번역의 문제인지 실제 서술된건지는 모르겠다먀
외국 어디 학계가 그렇게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