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늠쇠랑 광점이랑 겹치고 가늠자는 못쓰고 등등의 문제점은

바로 K2C1은 총몸에다가 레일을 파먹어서 그럼

이전에 결합을 보면 총몸 + 레일 마운트 + 가늠자와 가늠쇠가 안겹치게 높은 마운트 + 경통 이렇게 되있음

즉 저거 다붙이면 경통이 가늠자와 가늠쇠랑 겹칠일이 없이 걍 쓰면 됨
문제는 조준점이 너무 높아져서 영점잡기 빡친다던가
정조준을 할려고 하면 경통이 너무 높아져서 견착이 애매하다던가 등등의 문제가 있음

근데 K2C1이 되면서 총몸에 레일을 파버리니까
중간에 레일마운트가 빠져보림

총몸 + 도트 마운트 + 경통
이렇게 된다는거지

레일 마운트가 빠지니 높이가 낮아지고 자연히 가늠쇠 트리튬이랑 겹침
업체에서도 알아서 가늠쇠 접자고 건의는 했는데 국방부에서 구지 ㅋ 할필요가? ㅋ 하고 안했다가


아 시발 이건 아닌듯 ㅎㅎ 하는데 이미 늦었지 뭐

제일 큰 문제는 도트가 아니라 저기에 붙는 스코프그 문제임. 하단 망선을 가늠쇠울이 싸그리 가려서 장거리 조준하기가 참으로 좆같다고 함

그래서 특게이 아저씨가 업체랑 의논해서 대가리를 확 처버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