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앉아서 시간 보내는 실 없는 동네 청년 같은데
사실 세계를 뒤에서 주무르는 갑부라든가 비밀조직 수장이고 막 이런 설정말야
근데 실제로 있다!라고 치면
경쟁, 견제세력 암살자는 배제하고 생각해도
아무리 치안이 좋은 지역이라도 그런 인물이 경호원도 없이 일반인들 돌아다니는 곳에 혼자 다닐까?? 궁금하누
동네 일진 양아치들한테 시비붙어서 주먹이라도 한대 맞으면 큰일 아닌가?
너무 중2병 감성에 치중해서 현실성은 하나도 없는거겠지?
사실 세계를 뒤에서 주무르는 갑부라든가 비밀조직 수장이고 막 이런 설정말야
근데 실제로 있다!라고 치면
경쟁, 견제세력 암살자는 배제하고 생각해도
아무리 치안이 좋은 지역이라도 그런 인물이 경호원도 없이 일반인들 돌아다니는 곳에 혼자 다닐까?? 궁금하누
동네 일진 양아치들한테 시비붙어서 주먹이라도 한대 맞으면 큰일 아닌가?
너무 중2병 감성에 치중해서 현실성은 하나도 없는거겠지?
어디서 들은거지? 미하일 국장이 말했나?
경호원들이 안보이게 돌아다니겠지 뭐
덴마 에피 중 하나 있임
브레이킹 배드의 구스타보 프링을 볼 때, 잘만들면 그럴듯한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