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5m에 지름 690mm, 990kg, 최대 4노트
가동시간 최대 24시간에 구성 따라서 최대 수심 200, 600, 3천미터까지 도달 가능
다중빔소나, 측면용소나, 디지털카메라를 기본으로 장착했고 필요에 따라 증설 가능
항법은 GPS/INS, 도플러 로그, 수중위치추적, sea-floor acoustic lighthouse(뭐냐 이거??)
진짜 탐지만 하는거라서 소해 기능은 없음
기뢰로 의심되는거 찾으면 가까이 가서 사진 찍고 음향모뎀 통해서 위에 떠있는 반잠수 드론에 위치정보 첨부해서 전송함
그러면 반잠수 드론이 모선에 무선 데이터링크로 정보 전달
아니 딴건 걍 그런데 3천 미터는 뭔 생각으로 넣은거야
기뢰 말고도 심해탐색시에도 쓸라고 넣었나봄
허어
해도작성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