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 존나 가까운 비중국/반중국 국가가 있음

완전히 개무시하기엔 뭔가 이뤄놓은게 많은 국가임

그 국가는 성립초부터 중국과 대립함(6.25)

지금의 중국은 절대 이길 수 없는 국가와 (비교적)친함. 그리고 그 국가는 미래에 중국과 크게 싸울 예정임.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반도는 국력의 유무와 무관하게 위치 하나로 최소 목안에 걸린 가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