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 포탄도 안떨어졌는데..

그냥 감자무우 조금 먹는다 싶은데 킬군항에서 반란으로 항복..

베르사유조약으로 땅뻇기고 원수인 프랑스군 라인서안 점령.. 일부러 아프리카병사들 독일에 주둔시켜서 여성들....


1차대전때 독일군보면 양면전으로 그렇게 두려워했는데, 결국 양면전으로 감..

동부전선에서 힌덴부르크 이놈이 한번 러시아 털긴했는데 그게 끝이 아니어서 자꾸 서부전선 병력 달라고 함..


양면전이 두려우면 그전에 어느전선이라도 확실하게 처리했어야 하는데..

마른, 솜 전투 등에서 독일군도 엄청난 오판으로 함으로써 참호전으로 전개..

정찰이나 상대정세판단을 전혀 안함.. 프랑스군이나 영국군도 이대로 밀리면 털리겠구나 하는데 종세공말도 아닌데 느슨하게 사람갈아넣고 시간벌어주고 개판침..


서부 전선 어느 한쪽의 독일군만이라도 정세판단 잘했으면 연합군중 하나는 쓸어버릴수 있었을텐데 결국 다 놓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