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의 사소한 소요사태일 뿐이고

원인은 경제적 방법으로 해결가능하며

시위지지층/비지지층과 지지층 안에서도

세대/강도/방법 등의 구분으로 갈라치기 가능하다 믿고

실제로도 그렇게 작동되면서 시위는 종말점 일보직전

더 커질 일도 없고 타 지방으로 전파, 확산될 일도 없음

홍콩에서 유별나게 쥐잡듯이 행동한 적 없고

중공은 어디서든 항상 그렇게 행동했음

노동투쟁이나 타지역 대하던거 비하면 오히려 덜함

홍콩이 중공의 가장 큰 리스크 될 것이다는 그냥 헛소리고

중공인들도 속마음으로는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열망이 있고

중공이 그 사실과 확산을 두려워한다는 그냥 한국인들의 동화적 망상일 뿐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음

짱깨 특유의 민족주의만 강화됐을 뿐임

중공의 통신수단에 대한 지배력 보면 이미 시민사회가 어쩌고해서 바뀔 단계 한참 지났고

중국인들 또한 절대다수가 현체제를 긍정하고 불만점이 있다면 끽 해봐야 명목상으로나마 집단지도체계로의 회귀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