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특징이
까라면 까지 먼 말이 그리 많어. 목을 쳐 버릴테니 얼렁 완수해!!
이런 타입이라면서?
그런 근성으로 고려 수군을 순식간에 재건했던 장군이라던데 말야.
탐라 정벌할 때도 보면 출항을 미적미적대니깐 몇명 목을 쳐 내고 출병을 강행했지 아마?
그 분... 특징이
까라면 까지 먼 말이 그리 많어. 목을 쳐 버릴테니 얼렁 완수해!!
이런 타입이라면서?
그런 근성으로 고려 수군을 순식간에 재건했던 장군이라던데 말야.
탐라 정벌할 때도 보면 출항을 미적미적대니깐 몇명 목을 쳐 내고 출병을 강행했지 아마?
제대로 재건된건 조선초지
제대로의 기준이 뭔데?
결국 패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