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끝나고 저녁식사 집합하는데 일병 두놈이 없어져서 찾다찾다못해서 탈영보고하고 난리가났었는데 나중에 보니깐 연대 주임원사가 잠시 우리대대왔다가 영외에 뭐 일시킬거있다고 두놈 잡아간거였음. 일병 두놈은 당연히 자기들 데꼬갔다고 주임원사가 말했을줄 알았고 연대주임원사는 그냥 아무생각이 없었음 09년도 당시 카톡이고 스마트폰 없던시절이라 바로 뭐 공유도 안되고 그랬었던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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