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세계에 재갈을 물리고 있고, 각국은 베이징의 눈치만 본다. 예전 아시아·중1남미의 민주화 시위 때와 달리 이번엔 각국 정부의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 단적인 것이 유엔의 태도다.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8월 성명에서 “시위와 관련된 고강도 폭력”을 우려한다면서 “평화 집회를 할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폭력을 선동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정작 그 ‘복면금지법’은 홍콩 법원이 18일 위헌판결을 내렸다.
바첼레트 저 할매 아버지는 피노체트 치하에서 옥사했고 본인도 고문 피해자로 아는데 중국 눈치를 봐도 마스크 드립은 너무 나갔는데
- 光復香港 時代革命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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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이 실패했고 피바람이 불었으니 그 피바람 쳐막으려고 저러는거 아니냐?
심지어 홍콩시위는 갈수록 중국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끌려가고 있지
중국은 상임이사국이니 눈치를볼수밖에없는부분이기는하지 - dc App
근데 마스크 드립은 너무 나갔어. 유엔에 몸담고 있으니 상임이사국 눈치 보는건 어쩔수 없는데 - 光復香港 時代革命
키신저나 다를 바 없게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