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세계에 재갈을 물리고 있고, 각국은 베이징의 눈치만 본다. 예전 아시아·중1남미의 민주화 시위 때와 달리 이번엔 각국 정부의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 단적인 것이 유엔의 태도다.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8 성명에서시위와 관련된 고강도 폭력 우려한다면서평화 집회를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폭력을 선동하는 것은 용납할 없다 했다. 정작 복면금지법 홍콩 법원이 18 위헌판결을 내렸다. 

바첼레트 저 할매 아버지는 피노체트 치하에서 옥사했고 본인도 고문 피해자로 아는데 중국 눈치를 봐도 마스크 드립은 너무 나갔는데

- 光復香港 時代革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