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매에 감사드리지만 "맞아가며 배운"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습니다. 1920-30년대 작전술 개념의 도입과 종심작전의 탄생의 소산이 대조국전쟁 1기에 완전한 파멸을 막고 2기와 3기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기 때문입니다.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68713
르까님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그렇다면 만주작전 당시 소련군은 동부전선에서 독일군과 맞서싸우며 얻은 교훈이나 기술 같은게 없다고 봐야합니까? - dc App
당연히 없지는 않겠는데 제가 깊숙히 연구한 쪽은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연구자들은 독일의 영향보다는 소련의 20-30년대에서 더 기원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독일에게 안맞았으면 잊혀지면 잊혀졌지 발전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음
순수하게 소련이 알아서 했다고 하는 논문도 있는가 하면 독일에게 얻어맞으면서 발전했다는 연구자들도 있음
어느 연구자와 어느 저서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일단 관동군이 알맹이 다 빠진 쭉정이긴 했지만 확실히 기동 거리 미치긴 했음
책 구매에 감사드리지만 "맞아가며 배운"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습니다. 1920-30년대 작전술 개념의 도입과 종심작전의 탄생의 소산이 대조국전쟁 1기에 완전한 파멸을 막고 2기와 3기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기 때문입니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68713
르까님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그렇다면 만주작전 당시 소련군은 동부전선에서 독일군과 맞서싸우며 얻은 교훈이나 기술 같은게 없다고 봐야합니까? - dc App
당연히 없지는 않겠는데 제가 깊숙히 연구한 쪽은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연구자들은 독일의 영향보다는 소련의 20-30년대에서 더 기원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독일에게 안맞았으면 잊혀지면 잊혀졌지 발전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음
순수하게 소련이 알아서 했다고 하는 논문도 있는가 하면 독일에게 얻어맞으면서 발전했다는 연구자들도 있음
어느 연구자와 어느 저서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일단 관동군이 알맹이 다 빠진 쭉정이긴 했지만 확실히 기동 거리 미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