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터널을 파서 만든 비행장의 강화 쉘터의 외부 모습. 쉘터가 딱봐도 단단하고 산 후면에 건설되서 정찰수단으로도 포착하기 까다로워 보임.
위에 보이는 메인 터널 입구는 24인치의 콘크리트 문으로 방호됨. 이정도면 어지간한 항공폭탄의 지근탄엔 끄떡도 없는 수준.
비겐과 드라켄이 기지 내부에 같이 주기된 모습. 지하 기지라 그런지 공간이 협소해보임.
강화쉘터 내에 있는 관제센터. 다른 종류의 기지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레이더 스크린은 없는게 특징.
지하시설에는 필수적인 외부 공기 환기/정화 시설의 일부. 지하시설 운용에 있어서 필수적인 시설이지만 시설 크기가 그리 크지도 않고 나무, 풀숲등에 가려져 있어서 여기서 더 위장하면 정말 찾아내는것부터가 고역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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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스웨덴이 처한 상황에 맞게 만든거지 우리 상황에 맞다고 보긴 좀.. 한국 비행장들도 주요 자산이 배치된곳 쉘터는 꽤 단단한 편임.
북진해서 개마고원 밑에 만들어야
개마고원엔 대륙간 탄도탄 넣어야 해서 자리 없음 ㅁㅇ
있는 공군기지도 나가라는 판에 스웨덴처럼 저런 기지 수십개 만들기는 머한에서는 거의 불가능 - dc App
북한은 저런 곳이 좀 많어
우린 의외로 비행장 물량으로 퉁치는 타입이라 -미월이는 예뻐
쟤네들은 잠수함 기지도 한 정성 하던데 공군기지도 저모양이네
애초에 저게 가능한 이유는 스웨덴이 중립을 표방해서 역설적으로 소련군이 저기 집중할 이유가 없어서였음. 스웨덴이 나토였으면 바로 소련 공군의 초반 공세에 벙커들 다 박살난다.
말이 중립이고 나토 비가입국이었지 사실상 친나토인건 매한가지였음. 소련 위협을 상정 안했으면 저렇게 탄탄하게 비행장을 건설하고 수준급의 군사력을 유지할 이유도 없었지.
요즘도 운용함? 비겐은 아예 저기다 갖다박을라고 수직미익 접는 기능 있었는데
근데 활주로가 근처에 있슴 바로 들키는거 아니냐?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