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터널을 파서 만든 비행장의 강화 쉘터의 외부 모습. 쉘터가 딱봐도 단단하고 산 후면에 건설되서 정찰수단으로도  포착하기 까다로워 보임.







위에 보이는 메인 터널 입구는 24인치의 콘크리트 문으로 방호됨. 이정도면 어지간한 항공폭탄의 지근탄엔 끄떡도 없는 수준.





비겐과 드라켄이 기지 내부에 같이 주기된 모습. 지하 기지라 그런지 공간이 협소해보임.







강화쉘터 내에 있는 관제센터. 다른 종류의 기지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레이더 스크린은 없는게 특징.






지하시설에는 필수적인 외부 공기 환기/정화 시설의 일부.  지하시설 운용에 있어서 필수적인 시설이지만 시설 크기가 그리 크지도 않고 나무, 풀숲등에 가려져 있어서 여기서 더 위장하면 정말 찾아내는것부터가 고역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