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금 삼성이 하고있는 일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배터리 영역은 앞으로 더 크면 더 크지 사양될 분야가 아님.

인류 미래에서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이자녀

그냥 GE나 IBM처럼 자신이 점유하는 영역들을 제대로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봄. 이상한 4차산업이니 뭐니 하는 것보다.

애초에 지금 사업을 확장하기에 삼성한테 유리한 상황도 아닌게

삼성이 돈을 흡입하는 모든 분야에 중국기업들이 발을 놓고있음.

당장 내년에 칭화유니그룹이 165조를 쳐부어서 D램을 생산하기 시작함.

사실 하이닉스랑 삼성이 요즘 램값을 조금 높이는 이유도 내년에 있을 치킨게임을 대비하기 위한 점이 높은데(물론 한국 램값은 대부분 유통쪽에서 올리긴하건데 전세계적으로 근소하게 오르긴 했음.)

이게 마냥 전망이 좋지가 않아. 지난번의 엘피다나 퀴몬드처럼 칭화유니가 쉽게 뒤질리가 없어.
생산라인으로 인한 원가경쟁과 중국정부의 개입으로 중국내수물량은 사실상 거덜나는 면이 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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