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발리는건 확정이여도 끝까지 존버하다가 지들끼리 잡아먹거나, 죽으려고 돌격가는 전형적인 일본 엔딩 안난건

할힌골때 이미 포로교환을 해봐서 같음. 미군이랑은 전쟁을 처음해보니 상관들 아가리 터는게 먹혀도, 소련은 아니니깐

항복 후에는 민족적 원한이 없어서 나치보다는 잘 대해줬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