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발리는건 확정이여도 끝까지 존버하다가 지들끼리 잡아먹거나, 죽으려고 돌격가는 전형적인 일본 엔딩 안난건
할힌골때 이미 포로교환을 해봐서 같음. 미군이랑은 전쟁을 처음해보니 상관들 아가리 터는게 먹혀도, 소련은 아니니깐
항복 후에는 민족적 원한이 없어서 나치보다는 잘 대해줬다고 하고
처발리는건 확정이여도 끝까지 존버하다가 지들끼리 잡아먹거나, 죽으려고 돌격가는 전형적인 일본 엔딩 안난건
할힌골때 이미 포로교환을 해봐서 같음. 미군이랑은 전쟁을 처음해보니 상관들 아가리 터는게 먹혀도, 소련은 아니니깐
항복 후에는 민족적 원한이 없어서 나치보다는 잘 대해줬다고 하고
사실 사령부에서 항복을 결정해도 포위당해서 연락이 두절된 부대들은 계속 싸우거나 아니면 "그럴리가 없다! 이건 로스케들의 기만이다!"라며 결사항전을 하다 전멸당한 부대들도 있었습니다.
그정도로 항복하는 군대 아니잖음. 사망자가 8~90%가 기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