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스토리는

지구와는 비슷하지만 조금식 다른 이세계가 존재하는데.


그 이름하여 "저마니아(Germania)"

저마니아에서는 모든 인종이 총통의 지도하에 조화를 이루며 살고있지만

악의 땅인 모스카우(Moskau)에서 자기를 강철의 영도자라고 지칭하는 사악한 지도자가 들고 일어나는바람에

모든게 평화가 깨져버린거야.

이들은 제국의 시민들을 납치해서, 자신의 타락한 의지와 모든것을 지배하고 싶은 야욕을 담은 저주받은 종족인"운터멘셴(Untermenschen)" 을 창조하고

그것도 모자라 제국 내에 있는 하등한 종족인 쥬이쉬들과 집시들과 공평주의자를 선동하여 제국을 멸망시키려고하자 이 상황을 그냥 지나칠수 없다고 생각한 총통은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제국의 국방군과 친위대를 악의 수도 모스카우로 출병시키는거지.


다음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해 나가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