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는 비슷하지만 조금식 다른 이세계가 존재하는데.
그 이름하여 "저마니아(Germania)"
저마니아에서는 모든 인종이 총통의 지도하에 조화를 이루며 살고있지만
악의 땅인 모스카우(Moskau)에서 자기를 강철의 영도자라고 지칭하는 사악한 지도자가 들고 일어나는바람에
모든게 평화가 깨져버린거야.
이들은 제국의 시민들을 납치해서, 자신의 타락한 의지와 모든것을 지배하고 싶은 야욕을 담은 저주받은 종족인"운터멘셴(Untermenschen)" 을 창조하고
그것도 모자라 제국 내에 있는 하등한 종족인 쥬이쉬들과 집시들과 공평주의자를 선동하여 제국을 멸망시키려고하자 이 상황을 그냥 지나칠수 없다고 생각한 총통은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제국의 국방군과 친위대를 악의 수도 모스카우로 출병시키는거지.
다음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해 나가는게 좋을까
나 이거 콜오브듀티에서 본 것 같아 - dc App
너 저번달에도 같은글 올리던데 그동안 안짜고 뭐했냐
이후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해갈지 생각이 안나
거 낙지빠라고 공격당할 건덕지는 멘탈로 버티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보소
낙지 말고 쏘련 합시다
솔직히 나치빠고 뭐고간에 기술력이 압도적인 낙지가 그렇게 쉽게 갈려나간건 너무 허무하지 않냐
그래도 이세계물 만들어서 한풀이 하는거지 뭐
음...낙지가 기술력이 압도적이요? 로켓기술 하나면 인정하는데...
음...
거 시발 장난으로 드립친거여 아님 진지하게 생각하는거여?
낙지 기술이.... 어...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놈의 낙지 하이테크놀러지 설은 아무리 논파당해도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네...어휴
이세계타령 이제 귀에 딱지 앉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