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38north.org/2017/10/sinpo101117/
기사 작성자:Joseph S. Bermudez Jr.
9월 21일 북한의 신포 조선소의 위성 이미지는 시설에서 진행 중인 활동을 보여준다.
8월 7일 신포급 실험 탄도미사일 잠수함 (SSBA)에서 이전에 있었던 그물[1]은 제거되었으므로 수행 중이던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신포급 잠수함 및 잠수함 미사일 시험용 바지건은 지난 달에 관찰된 것과 같이 안전구역에 남아있다.
설비의 테스트 스탠드에서는 사출 테스트와 관련된 활동이 없다.
부품 적재소에서 부품이 계속 이동하는 것을 감안할 때, 선박 유형은 알 수 없지만 건조가 진행중일 수도 있다.
2개의 대형 바지 크레인은 주요 건설지대의 진입로에서 물에 잠긴 물체에 대해 작업하고 있다. 정체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침투용 모함이나 소형 잠수함으로 추정된다.
가까운 장래에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SLBM)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현재의 이미지는 근시일에 시험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신포급 잠수함, 잠수함 시험용 바지선 및 인근 시험 시설은 북한의 선택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시험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www.38north.org/2017/10/sinpo101117/
기사 작성자:Joseph S. Bermudez Jr.
9월 21일 북한의 신포 조선소의 위성 이미지는 시설에서 진행 중인 활동을 보여준다.
8월 7일 신포급 실험 탄도미사일 잠수함 (SSBA)에서 이전에 있었던 그물[1]은 제거되었으므로 수행 중이던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신포급 잠수함 및 잠수함 미사일 시험용 바지건은 지난 달에 관찰된 것과 같이 안전구역에 남아있다.
설비의 테스트 스탠드에서는 사출 테스트와 관련된 활동이 없다.
부품 적재소에서 부품이 계속 이동하는 것을 감안할 때, 선박 유형은 알 수 없지만 건조가 진행중일 수도 있다.
2개의 대형 바지 크레인은 주요 건설지대의 진입로에서 물에 잠긴 물체에 대해 작업하고 있다. 정체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침투용 모함이나 소형 잠수함으로 추정된다.
가까운 장래에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SLBM)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현재의 이미지는 근시일에 시험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신포급 잠수함, 잠수함 시험용 바지선 및 인근 시험 시설은 북한의 선택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시험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펌이 안되서 캡처함
신포급 잠수함
지난 달에 관찰된 신포급 잠수함(SSBA)에 매달려 있는 그물은 더 이상 없으며, 이는 선박에 대한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2] 그러나 그러한 작업의 정체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잠수함과 잠수함의 미사일 발사대는 모두 8월 7일 보고서에 언급된 것과 같이, 물증은 없지만 안전한 유역에 있는 동일한 위치에 정박해 있으며, 항구를 떠나지 않았다. 잠수함 또는 시험용 바지선에 인접한 선창에는 아무런 활동도 없으며, 흔히 볼 수 있는 지원함은 존재하지 않고, 부유식 방호벽은 정박지의 입구에 남아 있다. 상대적으로 조용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잠수함과 시험용 바지선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새로운 SLBM 시험을 하기 위해 바다에 배치될 수 있다.
신포급 잠수함
지난 달에 관찰된 신포급 잠수함(SSBA)에 매달려 있는 그물은 더 이상 없으며, 이는 선박에 대한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2] 그러나 그러한 작업의 정체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잠수함과 잠수함의 미사일 발사대는 모두 8월 7일 보고서에 언급된 것과 같이, 물증은 없지만 안전한 유역에 있는 동일한 위치에 정박해 있으며, 항구를 떠나지 않았다. 잠수함 또는 시험용 바지선에 인접한 선창에는 아무런 활동도 없으며, 흔히 볼 수 있는 지원함은 존재하지 않고, 부유식 방호벽은 정박지의 입구에 남아 있다. 상대적으로 조용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잠수함과 시험용 바지선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새로운 SLBM 시험을 하기 위해 바다에 배치될 수 있다.
시험대 개발
북극성-1 SLBM 발사 시스템 검증 및 2014년 이후의 시제품 테스트에 사용된 고정식 시험대에는 새로운 활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3] 시험대에서 미사일 정비 발사탑은 제 위치에 있으며 7월 말 또는 8월 초 또는 추후의 발사 시험 중 나왔을 흔적이 없다. 그러나 차후 추가 시험인 북극성-1, 북극성-3 또는 다른 차세대 SLBM에 대한 개발이 예상된다.
북극성-1 SLBM 발사 시스템 검증 및 2014년 이후의 시제품 테스트에 사용된 고정식 시험대에는 새로운 활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3] 시험대에서 미사일 정비 발사탑은 제 위치에 있으며 7월 말 또는 8월 초 또는 추후의 발사 시험 중 나왔을 흔적이 없다. 그러나 차후 추가 시험인 북극성-1, 북극성-3 또는 다른 차세대 SLBM에 대한 개발이 예상된다.
건조 프로그램
올해 동안, 건설지대의 부품 수납고에 있는 레일 장착탑과 갠트리 크레인(받침장치가 달린 태형 크레인)은 현재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레일 장착형 이송 테이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계속 위치가 변경됐다. 또한 저장고의 내용물이 계속 바뀌얼다. 이 모든 활동은 진행 중인 건조 프로그램을 나타낸다. 신포 조선소는 역사적으로 잠수함, 침투용 모함, 소규모 전투원 및 호버크래프트의 건설 또는 수리에 관여했지만 건조하는 배가 무엇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2개의 대형 바지 크레인은 주요 건설지대의 진입로에서 물에 잠긴 물치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다. 정체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침투용 모함이나 소형 잠수함으로 보인다.
올해 동안, 건설지대의 부품 수납고에 있는 레일 장착탑과 갠트리 크레인(받침장치가 달린 태형 크레인)은 현재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레일 장착형 이송 테이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계속 위치가 변경됐다. 또한 저장고의 내용물이 계속 바뀌얼다. 이 모든 활동은 진행 중인 건조 프로그램을 나타낸다. 신포 조선소는 역사적으로 잠수함, 침투용 모함, 소규모 전투원 및 호버크래프트의 건설 또는 수리에 관여했지만 건조하는 배가 무엇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2개의 대형 바지 크레인은 주요 건설지대의 진입로에서 물에 잠긴 물치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다. 정체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침투용 모함이나 소형 잠수함으로 보인다.
추가 건설 활동
2012년에 시작된 육택서리(신포) 반도 남단의 새로운 건조 또는 정비소 건설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매우 천천히 진행되었다. 몇 가지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약 225미터 길이의 L 자형 부두다. 새로운 시설의 위치 및 건설 방식은 그 건설이 완료될 때 예상되는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흙으로 덮을 수 있다고 추정된다. 이는 미래의 잠수함 작전을 지원할 그것의 잠재적인 용도를 보여준다.
2012년에 시작된 육택서리(신포) 반도 남단의 새로운 건조 또는 정비소 건설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매우 천천히 진행되었다. 몇 가지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약 225미터 길이의 L 자형 부두다. 새로운 시설의 위치 및 건설 방식은 그 건설이 완료될 때 예상되는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흙으로 덮을 수 있다고 추정된다. 이는 미래의 잠수함 작전을 지원할 그것의 잠재적인 용도를 보여준다.
2015년 이래로 유태서리 반도의 서쪽에 위치한 논평리의 항구와 관련 시설은 빠른 근대화 및 재건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되는 중이며 진행 상황은 현재 이미지에서 볼 수 있다. 이 현대화 프로그램이 탄도미사일 잠수함 능력의 미래 개발 및 배치와 관련이 있는지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각주
[1]한국 소스에서는 고래급이라고 언급함
[2]지상과 항공(위성 등)관찰로부터 활동을 숨기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그물이 쓰였다. 또한 기만작전에도 사용되었다.
[3]“US detects ‘highly unusual’ North Korean submarine activity,” CNN, July 31, 2017, http://www.cnn.com/2017/07/31/politics/north-korea-ejection-test-submarine-activity/index.html; and “N. Korea conducts SLBM ejection test,” Yonhap, August 1, 2017, http://english.yonhapnews.co.kr/national/2017/08/01/23/0301000000AEN20170801007100315F.html.
- dc official App
저새끼들 저거 건조할 기술은 어떻게 개발한거지
고래급이면 어느정도지
로미오가지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대형잠수함 건조기술 정도는 있겠지 물롬 성능은 보장못하지만
짱깨랑 불곰국에서 준거겠지
개추
어서 원잠을 도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