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그냥 챌레기랑 같은 엔진이랑 프랑스제 자동 변속기 쓰고 41톤 나가는 데도
엔진의 롱스트로크 피스톤 특성상 가속도가 멀카바 마크3 동급인 중국 90식 II 쓰겠음.
여튼,
챌레기 2가 2002년 오만의 Saif Sareea II 훈련에서 겪은 일인데
The Challenger, which would lead any British armoured thrust into Iraq, faced the most serious difficulties. The MoD ignored the advice of the 4th Armoured Brigade and failed to adapt the tanks to desert conditions because it was too expensive.
As a result of the "peculiar characteristics of the fine dust" from the desert the tanks' air filters became clogged after just four hours and they ground to a halt. Only half the Challengers deployed were available for the grand finale of the live firing exercises in front of international dignitaries.
"The Challenger 2, Britain's main battle tank, repeatedly broke down because of "wrong kind of sand". Only half were available on last day of exercise."
사막의 미세 먼지 때문에 에어 필터가 막혀서 끌고 간 챌레기2 중 반절이 기동 불능됬다는 이야기.
근데 여기 영뽕 새끼 하나 보면 데저트 스톰 때 챌레기1 가동률 100퍼센트에 2대 비전투 손실이라고 딸딸이치면서 뽕 빨아 제끼시던데
전에 보면 "걸프전 중 챌린저1은 엔진에 아무 이상 없었다 "라고 으스대면서 걸프전 당시 에이브럼스는 사막 가서 에어 필터 닦아 댔단 거 보고 엔진 신뢰성 걸고 넘어 지셨던데
내가 볼 땐 그냥 100대 밖에 안 끌고 갔으니 소수의 전차들 집중 케어해 주느라 가동률이 높았던 것 뿐이지
3113대나 타국에 배태워서 끌고 간지라 보급/정비/관리 혼선 쩔어 주는 데도 가동률 95퍼센트 유지한 에이브럼스 뭐라할 처지는 아닌 거 같다.
그게 아니면 챌레기는 에어 필터 상태가 챌레기1에서 챌레기2로 넘어 가면서 퇴화하는 어메이징한 전차란 건가
^ ㅈ ^?
그래서 스커트인가 무ㅜㄴ가 고쳐서 해결했잖어.그럼 문제 업네!ㅎㅎㅎㅎㅎ - dc App
저건 도대체 어느카페야
스커트는 궤도에 돌끼는거 관련 아닌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