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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성편이라고 부르는
대장간에서 대충 만든 것 같은 형태의 표창인데..
날 끝이 뭉특해 찔려서는 절대 죽을 수 없는 형태였음.

아마 70년대 까지 우리 특수부대에서 사용했는 것 같은데

특수부대를 자객으로 인식하고 있던
동아시아적인 발상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