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성편이라고 부르는
대장간에서 대충 만든 것 같은 형태의 표창인데..
날 끝이 뭉특해 찔려서는 절대 죽을 수 없는 형태였음.
아마 70년대 까지 우리 특수부대에서 사용했는 것 같은데
특수부대를 자객으로 인식하고 있던
동아시아적인 발상임이 틀림없다.
성편이라고 부르는
대장간에서 대충 만든 것 같은 형태의 표창인데..
날 끝이 뭉특해 찔려서는 절대 죽을 수 없는 형태였음.
아마 70년대 까지 우리 특수부대에서 사용했는 것 같은데
특수부대를 자객으로 인식하고 있던
동아시아적인 발상임이 틀림없다.
쇠뇌 썼는데 뭔솔
둘다 썼었음 -光復香港 時代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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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궁은 아마 90년대 까지 사용했던걸로 알고 있고 .. 특수수색대에서 람보 활 가지고 다니는 사진도 어디서 본 것 같음.
석궁 작년까지 들고나온 사진 있긴 함, 근대 사실상 사진찍기용 된것같긴 하더라 -光復香港 時代革命
링크좀
표창이 아니라 투척용 단검.
성편이라고 부르는 표창도 있었다.
505 특전대에서 성편 쓰는 묘사 나옴
표창보다는 투척용 손도끼 더 선호했음. 저건 치명상을 주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