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똥꼬 보여줘서 안이쁘면 사정없이 걷어찰거다.
남서항공이 보잉에 묶인 게 아니라 스스로의 정책을 그렇게 정했을 뿐이고 두 기종을 운용한다고 해서 남서항공이 수익을 못낼 이유도 없지. 그게 필수적이었다면 다른 저가항공사들도 다 그렇게 갔을걸.
애초에 남서가 737단일기종에 승부본 것도 그게 싸서라기 보다는 그게 검증되어서라는 생각에서 기인하는 것이지
익명(222.99)2019-11-20 01:29
검증된 단일기종이라는 가정은 이미 신화로 격하된 상황이고 보잉은 고객사 반응에 급하게 미팅을 잡은 모양새인데 그 말은 당장 보잉이 뭔가 능동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거다. 대안이 있었으면 벌써 먼저 제시했을 것이고 고객불만이 표면적으로 나올리도 없으니.
즉 보잉 제삿날이 될 가능성 높음.
저러다가 사우스웨스트가 737MAX 포기하면 어떻게 하려는건지.... 지금 상황보면 포기해도 이상할거 없는데. - dc App
솔직히 지금와서 대안 없지 낄낄낄 사우스웨스트는 737맥스와 함께 간다
얘넨 포기못함. NG든 MAX든 737로 대동단결한 항공사라.
사태 장기화할 조짐 보이고 실적 박살나니까 운용기종 다양화 떡밥을 슬그머니 꺼내고 있긴한데..
기종 단일화로 꿀빨 생각하다가 통수맞고 정신차렸나
꿀빨 생각이 아니라 머리가 좋은건데 - dc App
아마 똥꼬 보여줘서 안이쁘면 사정없이 걷어찰거다. 남서항공이 보잉에 묶인 게 아니라 스스로의 정책을 그렇게 정했을 뿐이고 두 기종을 운용한다고 해서 남서항공이 수익을 못낼 이유도 없지. 그게 필수적이었다면 다른 저가항공사들도 다 그렇게 갔을걸. 애초에 남서가 737단일기종에 승부본 것도 그게 싸서라기 보다는 그게 검증되어서라는 생각에서 기인하는 것이지
검증된 단일기종이라는 가정은 이미 신화로 격하된 상황이고 보잉은 고객사 반응에 급하게 미팅을 잡은 모양새인데 그 말은 당장 보잉이 뭔가 능동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거다. 대안이 있었으면 벌써 먼저 제시했을 것이고 고객불만이 표면적으로 나올리도 없으니. 즉 보잉 제삿날이 될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