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95ea2ecaf1411efe1c555e4ee273d2799ac2915121715decdcca6d185c32705158b95940b7afe1196361cc26049f4fdf84b50a56010f31ec26237fccd2f281749986c

탓하려면 국력도 안되면서 양면전선 펼쳐서 높은 교전비를 내야되게 만든 히틀러를 탓해야지 판터는 당시 독일군 입장에섣 가장 적절한 성능을 가지고 적절하게 등장해 적절히 활약한 명전차임. 단지 신뢰성 하나로 졸작 취급하는건 너무 단편적인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