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식들 k279로 송곳으로 마분지 뚫듯 뚫는 흑표를 보고 싶다.

압도적 물량으로 밀고 들어오는 중공군의 해일을 막아서며 전선의 소방수 역할을 하는 흑표가 보고 싶다.

북한 피난민을 남한 점령지로 대피시키며 후위를 엄호하다 그들과 목숨을 맞바꾸는 흑표가 보고 싶다.

절망적 순간에 국군을 구출하는 결전병기 흑표가 보고 싶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