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츠크해 캄차카반도 지나서 추크치 반도 거쳐 알래스카반도까지
가서 남진하면 캐나다 동해안 미국 동해안 밴쿠버섬 등에 닿을수 있으니까
미국원주민들 유적 유물을 조사한 결과 베링육교가 없었던 2만년전 간빙기에
인류가 신대륙에 디뎠을지도 모른다는 설이 나오고 저런 항해방법이 주목받기 시작
엄청 간단하긴 하잖아.. 해안선만 쭉 따라가면 결국 세계일주가 가능하다능?
안되는 곳이 대서양 북부 지역이 있긴 한데..
여기는 희한하게 중세 바이킹들이 건넜다는게 정설이지
바이킹들이 대단하긴 함... 해안선도 안보이는 북대서양 망망대해를 건너다니
여튼 정화 원정대도 만약에 아메리카 대륙을 갔다면 저렇게 해안선을 따라 가는식으로
갔을거라고.. 유빙이 위험하긴 하지만
완전 그럴듯하네 ㄷㄷ
현대도 항해가 위험한데...했다쳐도 선박 여러척이 날라갔겠지. 무리일거 같아.
그래봤자 갸들은 유럽인이 아니니깐.... 유럽인들은 안 쳐주지.
헌데 왜 자꾸 명나라 정화를 태평양으로 보내지 못해 안달이냐?
켈리포니아가 좋은 땅이긴 하지. 그리고 좋은 땅이 있어야 역사적으로 유리해지긴 해. 그것도 대체역사 비슷한 상상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