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트 비밀일기"는 [아, 내가 묵묵하게 구르는 잠수함 함장이다. 그땐 말이야~]라는 정돈된 느낌의 책임.
그런데 "강철의 관"은 [야, 내가 그때 죽여줬는데. 아이고 우리 짱 멋진 되니츠 형님 아래 잠수함대 짱짱 → 이런 삐- 항공기 쉐리들, 우릴 어케 찾았지? → 신형대공레이더(센티미터 레이더) 달았다. 니들 다 죽었어! → 어씨, 레이더 이거 개뿔 안 먹히네(연합군 레이더 업글로 주파수 바뀜) → 아오, 수중항해 한세월이여 → 되니츠 이 개양반, 스노켈 전량보급 안하고 뭐함? 우리같은 구형 잠수함은 그냥 뒈지라고? → 와, 이걸 살았네]
잘나가던 시기 - 고난의 시작 - 개처럼 구름이 적나라해서(번역 짱), 완전 흥미로움. 꼭 한번 읽어보시압.
이 책은 읽을만한가
그러함. 읽은지 몇년 된건데도 인상깊음.
나중에 한번 찾아봄ㅋㅋ
허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