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를 장담할 수 있는 기업은 세계 어디에도 없음. 

가령 노키아가 애플에게 추월당하고 삼성에게도 졌을 때 금방 망하리라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음. 

그런데 3년만에 뒈짓함. 

심지어 안정적이라고 여겨졌던 원유업계마저 가격하락으로 휘청휘청했던 곳이 많았다지?


그냥 역량 내에서 재주 잘 부려 당장 돈 많이 벌어놓기가 장땡. 

미래 먹거리로 뭐 해야한다, 4차산업혁명 어쩌고 하는 새끼들은 죄다 어중이떠중이 아님 사기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