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주장한 책이 있다던데.. 로버트 포겔이었나.. 그 제자 던가
거의 서양 기준이긴 하지만 서민을 포함한 인류의 식생활이 18세기 기점으로 크게 변해서
평균 섭취 칼로리와 단백질 섭취량이 그 이전과 비교도 할수 없이 변했다고
기본 먹는게 달라졌으니 체격을 비롯해서 질병 면역력이나 부상 회복력이나
두뇌, 평균 아이큐 수준 등등 물론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환도 늘어나긴 했지만
시달리는 질환도 그 이전시대랑은 전혀 다르고
모든게 크게 달라졌다고함.. 그 이전에는 곡물을 주로 먹었고 그마저도 칼로리가 부족했다 카는
한마디로 현대인은 고중세인에 비하면 평균적으로 누구나 다 강화인간이라는 거지
꽤 많이 달라지긴 했지 사실 현대적인 밑창 가진 신발 등장하면서 보행법 자체가 달라졌고 농경 및 집단생활을 하면서 직업을 가지고 한 분야의 전문화 방향으로 가면서 인간이 추구하는 능력 자체도 문명기 이전과는 달라졌고
고대의 정예병이라는것도 이해는 되는거 같아. 훈련도 훈련이지만 칼로리도 무시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