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말레이가 대금을 현금이 아닌 팜유로 지급하겠다는 이유 중 하나가,


EU에서 팜유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파괴를 언급하면서 밴을 때려버리는 바람에 팜유 재고가 쌓여가고 있기 때문임.


덕분에 기존 유럽과의 방산협력이 갑분싸되면서 사업들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는 상항이고,


지금 인니랑 말레이가 이거 WTO에 제소하겠다고 난리치는 중임.


(결론은 테자스라는 글)